핑 찍어주고 기다려주고


다 해줘도 혼자 댕기다 뒤지는 철눈형님 보니


오늘 처음으로 마음이 꺾였다.


두 명이서 보스런 자기장 똥꼬쇼하다가 결국 룬 싹 다 날리니 그냥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