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9sUxjQFF4PE?si=aPc8rRWrFgato3Mv 요약: 다른 밤의 왕들의 코드는 7500번대 부터 시작인데 반해, 칼리고 혼자 4900임(댓 보니 엘 토룡이 4910번 이라캄) 그리고 보통 그레이오르 컨셉이라 여겨진 컨셉아트랑 칼리고가 비슷해 보인다네(이게 칼리고의 초안이었을거라 생각하나 봄) 근거가 빈약하긴 하지만 좀 흥미로워서 가져와봄
만약 짤린 보스라면 왜 짤렸을까
늘 그렇듯 마감 때문이거나 제대로 구현하기 전에 쳐낸 요소 일듯
비부절 설산의 토룡 대신이었나 - dc App
설정만 보면 볼레아리스 판박이긴한데
하긴 얼음비룡도있는데 얼음고룡은 왜없나했음
본편에 나왔으면 씹스캇이었을듯
오
들크 하마 코드도 본편에 있었다 하던데 본편 구상안 중에 하나였을 순 있을거 같네
재활용 못 참지
엘짐 이상의 씹 스캇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