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은 하벨세트입은 미친넘이 1렙부터 고룡잡자고해서 두근두근했는데 바로 누워서 살려주니까 나랑 같이누움
납치하는 소녀인형 잡으려다 또눕고 답없다 생각했는지 나감
다른 한명은 지혼자서 아무거나 잡고있고
이판은 망했구나 했는데
어쩌다 합류하니까 착실하게 핑찍어주고, 하는거보니까 개고인물임...
뒤만 졸졸 따라다니니까 혼자서 다함
나 없어도 깰수 있었을지도
결국 둘이 막판 보스까지 잡음
막판에는 아무도 안누웠어!
몬가 고인물이 내 실력도 끌어올려주는 그런 느낌이었어
기묘했음...
넘 기분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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