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뽑고 자기강화 밤보스가서 3초도 못서있어서 아무 의미없고
필드에서 딜이부족한캐릭도아니고
폭발은 범위도 애자고 데미지도 애자고 강제경직도 없음
피뽑아주는건 그냥 광인짓이 마려울때나 드는거고
근데 아츠켜면 아군 강화 주는거 본인은 강화를 안주는 사소한 찐빠는 있지만 대신 이게 증가폭이 상당히 커서
3인팟기준으론 그냥 앵간해선 다른 장애인 유물옵보단 리턴값이 확실히 큼
근데 그래봤자 토템,생리혈보다 지속도 짧아서 구린건 매한가지긴함
걍 아무짝에 쓸모없는 복수자궁에 버프하나보고 돌릴 이유가 생긴다정도?
영혼폭발은 사실상 노딜 궁에 눈곱만큼이나마 달아준 거에 의의가 있다네요
아츠강화하면 소환물 궁데미지도 +-200정도 늘어나고 멀티기준으로 다른파티원 2명이 5대정도만 두들겨도 영폭딜은 한참 이겨먹기때문에 그냥 그옵션은 없는거임
이게 필드에서 뭉친 잡몹 바로 처리하기에 용이하고 밤왕전은 기동성 이슈로 못 맞추는 경우가 많아서 영혼폭발 챙겨갈만 하다고 생각함
잘 써먹을 자신 있다면 오히려 패밀리와 함께 싸울 시 강화 옵션이 더 나을 수도 있음 얘는 프레드릭 고정이라서 문제긴 한데
패밀리랑 아군강화라서 솔플아닌이상 다른두명이 두당 천딜만박아도 영폭딜보다 리턴값이큼 그리고 아츠 회전률 제일쓰레기캐릭으로 잡몹처리한다고 하는건 진짜 어폐인거임 못해도 3분은 봐야하는 기술인데 솔플이라는 전제가 안붙으면 걍 영폭은 아무쓸모없는게맞음..
그런가 나는 필드에서 쿨 돌때마다 계속 쓰는 식이라서 폭발 요긴하게 썼거든 근데 아츠 회전률이 구렸다고? 체감상 철눈, 집행자, 은자보단 빨랐는데
한번 없이 돌아봐야겠다
아츠가 두들길수록 빨리차는거라서 신앙위주로 싸우면 전캐릭 최하위 회전률임
아군강화 고점이 높긴한데 밤보스에선 차라리 부활 타이밍에 아츠 남겨놓고, 다른 유물옵으로 저점 챙겨서 필드에서 뽕 뽑는 게 더 좋은 거 같은데 딜고점 뽑는다고 아츠 쓰는 것보다 부활로 타이밍 챙기는 게 낫다고 봄
글에 적어놨잖아 구린거맞고 그냥아군 뒤지는거안기다리고 대충 회전시켜도 되는 이유가생긴다고
고점이야기는 하지도않았잖아
강화턱 하고부터는 자신강화 뿐만 아니라 아군 강화도 넣는게 나은 것 같기도 하네. 필드전에서 궁으로 레벨15되는거 빠르게 스노우볼링 굴리기 가능하고 강화턱 아군이 빠르게 딜찍누 할 수 있게 하닌까 금방 끝나더라. 아츠로 팀원 전원 딸피 때 피 35퍼 남았는데 아츠로 패턴 안보고 바로 끝냈음. 원래라면 패턴 한번 더 봤어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