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파 보상이나 중간보스 보상이나 마지막 비룡 족치기 위한 발판으로 느껴지고 그거 다 챙겨도 안 눕는다는거도 아니다보니 좀 묘한 듯


업적용 답파 말고는 2일차 도착 지점 주변 중간보스만 막바지에 뜯어먹고 마는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