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진행하다 보면 이년은
꼭 필요할땐 안나오고 지 좆대로만나옴
심지어 비중도 적어

뭐 미연시 그런걸 바라는건 아닌데

실없는 사적인 대화라도
3~4번 하면서 관계를 만들어 나가야
태울때 감상에도 젖거나 하는거지

내가 본편 진행 하면서 멜리나보고 느낀게

1. 오 개 예쁘노
2. 근데 이년은 레벨업 할수있을땐 꼭 안나타나네
3. 여긴 또 뭔데 나옴?
4. 뭐야 이제 떠남?
5. 뭐야 시발 죽네

그냥 같이 여행하다 작별 하는 협력자가 아니라
지 좆대로 튀어나오는 정신병이 사라진 기분임

좀더 극적인 연출을 하거나
알기쉽게 풀어서 말해주거나 그랬으면
다른 선택할때 도움이라도 되지

멜리나 이년이 본편에서 한게
말 주기랑 이동식 장작된거 말곤 뭐있음

레벨업도 내가해, 맵도 내가찾아,왕도 내가죽여

진짜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