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변 없는 기준인데 2일차에 스펙 맞추고 가면 금방 다 죽이는걸 개고생해서 잡고 있으려니 피곤하기만하고 답답함 어차피 1일차에 성채 밀어도 2일차에 또가야하고 성채 다 파밍해도 할거없어서 외곽 파밍하게되는데 대체로 2일차에 성채간 판이 레벨도 높고 강적도 많이잡고 패시브작도 잘되더라 - dc official App
1일차 잡캠프 2일차 성채 후 강적사냥
1일밤 자기장 위치가 보통 외곽이라 강적 먼저 잡고 중앙가는게 낫더라 - dc App
ㄹㅇ..
2일차에 성채가면 자기장 위치따라 강적 별로 못잡지않나
매타면됨 - dc App
1일자 성채는 시간낭비인거같음
???? 2렙찍고 교회든 성채든 뭐든 털고 열쇠먹고 -> 감옥 열고 -> 갱도 들러서 기본무기+2강 하고(스킵가능) -> 성채 지하,외곽 털고 -> 봉감을 또 열든, 강적을 잡든 뭘 하면서 밤까지 기다림 -> 2일째에 강적 2~3마리 잡고 옥상 보스 잡으면 2번째 자기장 끝나기도 전에 14렙 확정에 2밤 보스 잡으면 15렙 확정
걍 밤까지 시간 존나 남음
지하에서 방울사냥꾼 만나는 순간 동선 낭비잖아 도박인데 - dc App
팩트는 1일차에 성채 안가는쪽이 강적 2,3마리잡고 15렙은 찍기 더 쉽다는거임 - dc App
??? 지하 스킵하고 외곽만 털어도 됨 2일차 강적 몇마리 잡고 옥상 잡고 -> 지하를 제일 마지막에 잡으면 강간 가능 해보고 글쓰는거 맞음?
당연히 방울사냥꾼이어도 나중에 가면 가능은 하지 ㅋㅋ 근데 동선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개손해라고 지하에서 방울사냥꾼 봤다고 돌아서 나가야하는거 자체가 동선 낭비인데 이게 이해가 안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