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무슨 그을린 호수 도는 데도 들어와서 막 번개같은거 뿌리는데 피 순식간에 절반이상 훅 날라가고 해서 소울 날리고

이루실 갔더니 이루실 시내 화톳불 불붙이기 직전에 암령 침입 ㅇㅈㄹ


이색긴 낫 들고 있는데 리치도 길고 방패로 막아도 스태미너 왕창 깎아먹드라

중간에 혼자 뻘패리 겁나 하길래 별거 아닌가? 하고 패니까 에스트 겁나 빨대 ㅁㅊㅅㄲ


그러더니 또 단검으로 바꿔서 붙길래 어떻게 봐도 패리노리는거라 조심조심 뻘패리하면 때리고 하다가

한번 패리 걸려서 앞잡 걸렸는데 무슨 ㅁㅊ 피가 3분의2가 날라가 시발


에스트 빨면서 피깎아놓으면 이 양심없는 암령색기도 에스트 겁나 빨고

이 시발 뉴비한테 침입해서 들어온 주제에 에스트는 있는대로 빨면서 그렇게 하고 싶냐? 개색기가

이 색기 에스트 5번 빨고 나는 6번 빨았는데 아직 에스트 남아있는 상태에서 먹을새도 없이 죽어버렸따


다행히 다리만 건너면 되는 거리라 소울 잃을 일은 없었는데 기분 개더럽다 진짜

암령 침입하는 색기들 싹다 뒤졌음 좋겠다.


아 그리고 저 이루실에서 침입한 낫든 색기는 피부가 보라색으로 빛나는 형광피부 색기였음 쉬발

이거 제초기지? 씹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