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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률의 찐빠를 삽목의 일족이 알게됨. 

그 찐빠는 스노우볼 처럼 굴러서 밤의왕을 불러와서 틈새의 땅을 멸망시킬 예정임.

이걸 알게된 삽목의 일족은 자의인지 타의(마리카하청)인지 림벨드라는 가짜 세계를 만들어서 "일반적이지 않은 책략"으로 밤의 왕 세력쪽의 주신을 속여서 밤의 왕이 진짜 틈새의 땅이 아닌 이곳으로 오게끔 만듬.


이 가짜세계에는 말리케스나 마리카 같은 위대한 의지에 직접적으로 연관된 강대한 존재들은 없었기에 밤의 왕 세력은 쭉쭉 밀고 들어오며 자신들이 틈땅을 재패해 나가고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삽목의 일족은 그 밤의 왕이 도착하면 조지려고 8명의 영웅들을 배치했음. 이들의 목표는 가짜세계에서 밤의왕을 죽이고 원래세계로 귀환하는것. 


근데 밤의왕을 죽이는데 실패하고 영웅들은 사망함. 그래서 림벨드는 밤의왕에게 점령당한 상태로 지지부진하게 방치됨. 안되겠다 싶던 삽목의 일족 혹은 엔딩에서 나오는 모습없는 원탁의 주인은 림벨드 내에서 존재하는 전사들에게 밤의왕 토벌을 맞김. 혹은 틈새의 땅에서 몇명 다시 스카웃 해옴. 걔들이 밤의 왕 잡고 각자의 방식으로 엔딩


이런느낌인거 같은데 마지막에 황금나무로 돌아가는거 보면 얘들은 진짜 틈땅애들 이어야 하는거 같은데 아닌가 근데 틈땅 애들이면 밤의 왕에게 당한 기억이있는게 말이안됨...이게 헷갈리네 걍 가짜세계에서 회복된 황금나무로 돌아가는건가 림벨드도 림벨드만의 자정작용을 하는 법칙이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