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컷신같은 경우에는 밝혀진 것도 많이 없을 뿐더러 매우 복잡해서 전부 분석하기도 힘들고
신작이 나올 때마다 코드/스크립트 구조와 메서드 형식 등도 약간씩 바뀌기도 함
당장 전작의 경우 우메보즈라는 코드네임을 지닌 더미데이터 보스가 출시로부터 꽤 지난 후에 존재가 밝혀지기도 했으니
실 끝부분 같은 경우에는 아마 spEffect와 컷신 부분에 뭔가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컷신은 위에서 설명했다시피고,
spEffect의 경우 코드네임도 없고 양도 엄청나게 방대해서 추적하기도 힘듦
그러니 텍스트나 이미지 데이터에 뭔가 없다고 기대를 완전히 저버리지는 맙시다
우메보즈는 또 뭐임?
고드윈 모델링의 보스였음
@Chloranthus ㅇㅎ
이게 다 미야자키 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