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저에게 잘해주신 무뢰한님...




밤의 왕을 물리치느라 고단해져 잠깐 쉬려고 누운 사이에


갑자기 제 치마 속을 엿보려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다행히 속바지를 입어 제 속옷을 들키는 일을 없었지만


정말이지 수치스럽습니다...




비록 제가 인형이라 인권은 없지만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같이 있던 집행자님도 갑작스런 상황에 깜짝 놀라 고개를 돌리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