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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밤본자도 솔플하시고 갤코옵도 꾸준히 하시던 무뢰한... 같이 성채 내려갔다가 지하에서 방울 사냥꾼 발견함...


할만하다면서 싸우려고 하시길래 철황께서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때림...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 순식간에 칼 맞고 쓰러지심........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성채 지하에 쓰러지셨다.. 아직도 안 잊혀짐..


그 뒤로 절대 방울 사냥꾼 봐도 안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