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이는곳에 타뢰쏘는 개새끼 배치해놓고 보스전 중간에 타뢰 맞게 하는거 보고 의욕 싹사라짐 프롬겜 이때까지 하면서 압도적으로 제일 좆같은 경험이었다 잘 보이는 위치에 놓던가 적어도 이게 뭐임 대체 존재 자체를 눈치챌 수 없는 상황에서, 보스전 중에 갑자기 날아오는 타뢰가 재밌을거라고 생각한거임? 게임하다가 갑자기 창문으로 무장강도가 침입해서 키보드 패드 다부수고 도망가도 미야자키 이시발새끼는 그려려니하고 받아들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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