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킬이 무적인것도 모르는지 죽어도 표식 안 묻히는 철눈이


팀원 죽으면 쓸려고 궁 아껴뒀다가 지가 제일 먼저 죽는 추적자


리게인 없이 맞딜하는 무뢰한


그냥 한방컷 나는 은레복


요도 들고 꿋꿋히 걸어오는 집행자


그리고 또 누구있냐.. 그 마주친지 일중일 쯤 지난거 같은 수호자..



이 모든 억까를 이겨내고 보스잡을 때 쾌감이 씨발 너무 힘들다 걍 갤매 갤랜 돌리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