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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회에서 열쇠줍고 신나서 젤 가까운 봉인감옥 핑찍음..

무지성으로 여는데 아 맞다 필드보스 붙어있는 봉인감옥이지

도가니 튀어나오면서 옆에 있는 또치 이 미친 새끼랑 마주쳤는데 씨발 좃댔다는걸 직감함


제발 여기 보지마라 마음속으로 존내 기도했는데 그럴리가 없고..


슬그머니 성채 핑 찍었는데 뢰한햄 도가니 계속 때리고 있어서 에라 모르겠다 같이 도가니 때리자마자 난징 페스티발 개장..


자기장은 이미 왔는데 전멸 반복하다가 결국 둘다 세줄떠버리고

결국 버렸는데 나도 자기장에 죽어버림


어떻게 나는 자기장에서 룬은 되찾아왔는데 둘 다 이미 쩌기 멀리 가서 마탑 깨고있고 눈치는 ㅈㄴ 보이고

분위기도 쎄한게 뢰한햄 핑도 안 찍기 시작하고 따로 다녀서 아 이판 좃댔구나 1일밤에 사출당하는구나 생각했음..


나는 3렙이였는데 아까 은자글 봤는데 자기는 1렙이였다더라


근데 혼신의 구르기로 1일자 망령새끼 잡고

2일 낮에 가까운 유적털고 성채 지하랑 땅잃기잡고 루사트 뽑아서 은자님께 바침

결과적으로 12렙 복구해서 겨우 깼음


도파민 지린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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