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자 철눈 집행자였는데첫캠잡고나서 아무도 핑을 안찍더라결국 집행자랑 수호자랑 갈렸는데 난 닉네임에 게이 들어간 수호자 따라가봤음.성채 돌면서 한 2~3곳 파밍하니까 집행자도 알아서 붙더라.그렇게 첫날 넘기고 2일차 파밍 도중에맵보니까 자기장 억까 때문에 성채가 반쯤 걸침.다들 보고 ㅈ됨을 느꼈는지 갑자기 겁나 뛰어가서 옥상빼고 다털어먹음.그렇게 12렙인가 찍고 밤본자 팬 다음에 제스처 쓰고 해산함.핑 안찍어도 걍 무난하게 하는거보면 신기하더라.
몸이좋아야 머리가 고생안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