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보통 친구들이랑 해서 어떤 판을 해도 쉽게 깬다 이런걸 못느꼈음ㅋㅋㅋ


근데 갤럼들은 기본적으로 피지컬이나 뇌지컬이 탑재되어있으니까 내가 집행자로 잘 따라만 가도 1인분이고,


제일 충격적이었던건 성채지하 부랄따개를 셋이서 복날 개패듯 패는데

그냥 피통 큰 기사 느낌이었음..


친구들이랑 부랄따개 만나면 ㄹㅇ 두번씩 눕는다 가정하고 돌입하는데


이건 학살 수준이라 같은 겜인가 싶었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