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정도 전에 리마로 입문했는데


본인이 구작을 구작으로 느끼면서 편의성 ㅈ박은 걸 좀 참을 수 있으면


리마 입문이 제일 괜찮지 않을까 싶음


3이나 엘든링으로 입문해서 리마 꼴까지 생각 드는 사람이면


알아서 찍먹은 해볼 것 같고


입문할 때 뭐부터 할까 고민되는 케이스는


자기가 구작 특유의 불편성을 조금이나마 견딜 수 있으면 리마


진짜 1도 참지 못하면 3이 맞을 것 같음


난 리마 글케 불편하지는 않았어서 주관적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