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자한테 매번 도움 주는 솔라는 그렇다쳐도 낙사도 없는 이 게임에 왜 수호자한테 아르바 스킨을 배정해 줬는지 의문이었음
그러다가 원탁에서 그럴싸한 근거를 발견함
이 사진을 바탕으로 연관성을 찾아보자면,
수호자는 무리를 지키기 위해 전투하다가 비행능력을 잃음
아르바는 성녀를 지키는 기사인데 정황상 성녀가 사망함
수호자의 날개를 빼앗은건 자신이 선생이라 부르던 흑마녀인 은둔자라는걸 원탁에 와서 알게 되고 고민끝에 은둔자를 용서함
아르바는 흑마녀 재리가 옆에서 꼬드겼지만 현혹되지 않고 오히려 프롬뇌 상으로 카를라라는 애도 있고 그 카를라 스킨은 은둔자한테 배정됨
간단히 정리하자면, 수호자랑 아르바는 소중한 것을 잃고 마녀랑 엮인 뒤에 서로 잘 지낸(?)다는 공통점이 있음
그냥 어제 수호자 아르바 스킨 끼고 즐겜해서 끄적여봤음ㅇㅇ
여러분 수호자 10렙만 넘기면 꿀잼이니까 많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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