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안 사고 간다고 해도 플레이어에게 툴툴 거리거나 욕 하는 등의 반응은 전혀 없음
오히려 "이런 날도 있는 거지 뭐. 언제든 다시 오셈" 이라면서 너그러운 반응만 보일 뿐
상인 캐릭터 치곤 너무 대인배여서 아직까지도 많이 신기한 캐릭터
물건 안 사고 간다고 해도 플레이어에게 툴툴 거리거나 욕 하는 등의 반응은 전혀 없음
오히려 "이런 날도 있는 거지 뭐. 언제든 다시 오셈" 이라면서 너그러운 반응만 보일 뿐
상인 캐릭터 치곤 너무 대인배여서 아직까지도 많이 신기한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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