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든 생각인데
마법위주 캐릭터는 초중반에 스탯이 너무 부족해서 그 자체로 +15강 급인 운석지팡이 들고도 몸비틀면서 싸워야하는데
그럼 대체 평범하게 휘석 지팡이 휘검 지팡이 이런거 들고서는 초반부 육성이 가능한가싶고
운석 지팡이가 위치만 알면 밖으로 나오자마자 먹으러갈수 있다는걸 고려하면
마법위주 캐릭터의 초반부 육성의 어려움과 반대로 적당히 강한 후반부 사이의 밸런스 간극을 도저히 잡을수가 없어서
제작진이 '법사할거먄 이거 들고 시작하라'는 암묵적 의도를 담아 만든 땜빵용 아이템이 아닐런가 싶음
아님말고
아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