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 -> 미켈라의 계획을 위해 케일리드 침공 -> 라단못데려오고 실패 - > 왔더니 미켈라는 계획대로 모그 따있.
이거같은데 이거보니까 그냥 확장팩 내면서 기존스토리를 좀 고려안한게 있는거같음
특히 미켈라 투명드래곤 만들기 시작하면서 좀 이거저거가 꼬이는거같애
아무리 생각해봐도 말레니아가 그림자의땅 가지않은것도 이해가 안가고
반대로 미켈라가 그림자의땅에서 할거라고 말 안해줬다고 해도 말이안되고 (애초에 이때는 데미갓 으로서 뭐 버리기도 이전일테니까)
걍 이거 다른 이유가 있는게 아니라 스토리 꼬인거라고 생각하는게 맞냐
모그가 납치한 건 계획 밖이었다는 게 그나마 말이 되는 해석임 - dc App
어? 애초에 모그를 이용하는게 계획이 아니었던거임? 그럼 그림자의땅은 어케감?
원래 계획은 성수에서 뭐하는 거였다가 모그한테 납치되고 계획 변경했다는 걸로 봐야지 - dc App
이것도 그럼 말이안되는게 조종한 빛바랜자 하나 보내서 말레니아야 계획 변경됬으니까 일로와라. 하면되는데 왜 그것조차 안한거지
어차피 킹갓라단 있으니 자기 신되고 나서 데리러 가면 충분하다 봤겠지 dlc 시점에선 실시간으로 열심히 신의 문으로 가는 중이었으니 - dc App
@다이달로스 그건 좀 억지지. 애초에 그런 언급이 없잖아.
프롬스토리는 억지아닌게 없음
모그 납치가 계획에 없었는데 흉조라 황금률의 권속 밖인걸 이용해서 마침 예토전생 시킬 육체가 필요하던 참에 제발로 와준 격이라 그대로 이용했다는 그런 설정?
미켈라가 말레니아 고의로 버리고 걍 그림자땅 갔다는게 정설아니가
이게 말이좀안되긴함. 왜냐면 작중 미켈라는 상냥하고 말레니아를 아꼈다는 내용이 있는데. 걍버렸음 ㅎㅎ 라는것도 말이안되고, 의도적으로 저버렸다는 내용도없음
내가볼때는 그냥 말레니아는 잡은 물고기라 도구로 쓰고 라단을 데려오든 아니든 상관 없음 그림자땅에서 왕으로 삼을 생각이었으니까 데려와서 회유를 하든 전장에서 공멸하든 간에
상냥하니 어쩌니 하지만 전부 매료능력이고 말레니아의 부패 어케좀 해주세요 하고 라다곤 찾아갔을때 라다곤의 대답이 영 시원찮아서 나만의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야겠다 그곳에서 나에게 상냥한 왕을 맞이해야지 라는게 주 목적이었고 자신의 대부분을 버려가면서 까지 신이 되기 위해 돌아다닌다는 것은 갑자기 계획이 틀어졌다고 해서 급하게 세우고 실행할 만 한 것이 아님 매료는 말레니아처럼 외신의 권능이 침투한 것이 아니고 미켈라 본연의 능력이라 제어를 못할리가 없음 납치를 안 당할 수도 있었는데 일부러 당한 것이 맞고 실제로 모그는 불완전하지만 왕조를 세웠음 모그를 속이려는 기만책인지 연습해본건지 이미 세워진 왕조에 들어간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림자 땅에 가는 것은 목적에 있는 것이 맞았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