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커면 보통 다소 지루하고 화력은 안나오지만 쉽고 안정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캐릭터여야 하는 인상이 있는데
밤통의 수호자는 손빨도 꽤 타고 유물빨도 타는 클래스란 인상이라 나처럼 캐릭터 디자인이 취향이라 계속 쓸려는 사람이거나
원래부터 가드뽕 플레이를 좋아하는 사람들 아니면 굳이 계속 잡고 싶은 성능은 아닌 거 같다는 느낌
게임 태생상 고이기 시작하면 탱커 수요가 적어지는 것도 한몫 하는 것도 있을 거고
난 새수인 캐릭터가 궁수나 법사가 아닌 방패든 창기사라는 조합이 신선하고 멋있어서 잘 써 볼려고 노력하는 중이지만
치킨 여명 ㅈㄴ 이쁨
스킨 사려고 가챠 안돌리고 돈모으고 있는데 아직 해금이 안됐네 흑흑
닭만 하다보니까 추적자 어려워서 못하겠음 너무 빨라
나도 수호자 다음엔 추적자 생각하고 있는데 이럴까봐 걱정이네 ㅋㅋㅋ
새 시리즈 좋아하는데 레콘 느낌나서 좋음
찾아보니까 그 일본 라멘 CM에서 나왔던 애처럼 생겼네 ㅋㅋ
ㅇㅇ 이게 맞음 겜 구조상 고이기 시작하면 회피 딸깍으로 다 커버가 되서 캐릭'만' 보면 수호자가 되게 별로임 근데 수호자는 애초에 3인 플레이에 매우 큰 안정감을 준다는 점에 메리트가 있다는걸 생각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