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미켈라는 말레니아의 병때문에 라다곤에게 도움을 청했고 라다곤은 그에 응했음
근데 말레니아에게는 의미가 없었음
그때문에 미켈라는 원리주의를 버렸다.
원리주의라고 하지만 당연히 황금률원리주의임 쉽게 말해 황금률을 버린거임
미켈라가 똥게이라고는 하지만 남성과 여성 두 모습을 지녔던 것은 트리나를 보면 알 수 있음
왕 하나 잡고 신이 되어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다는 얘기고
왕이라 하면 왕조의 첫째 왕자라서 정통성도 있고 강력하기까지 한 고드윈을 최우선 후보로 뽑을 수 있었겠지
만약에 미켈라가 고드윈을 왕으로 삼아 새로운 신이 되려는 계획을 다른 누군가가 알게 되었다면 그것을 막고자 했을거임 그래서 운명의 죽음을 이용해 고드윈을 죽임 그것도 영과 육신중에 영만을 죽임 왜냐? 그림자 땅 가서 다른 시체 이용해서 부활시킬라면 완전히 죽을 필요가 있었던거임
그래서 미켈라는 형님보고 올바르게 죽어달라고 빌었음
그리고 고드윈도 데미갓이니까 동격의 시체를 수급하기 위해 말레니아보고 라단 잡아오라 함
그리고 그림자땅 가서 부활 시킬 준비를 하는거임
그런데 말레니아가 패퇴를 했다
시체 수급이 힘들어지니까 플랜 B를 발동 모그에게 납치를 당함 이러면 모그랑 말레니아중에 한놈은 죽을때까지 싸우겠지 급조한 계획이라 고려 못한 것이 있었는데
말레니아가 부패 뿌다닥하고 피폐한 상태로 집 돌아왔더니 오빠가 사라져있음 정신을 놓아버린거지 그래서 집에만 틀어박혀 오빠 찾으러 가지도 않을 거란 사실을 몰랐음
다행히도 삧바리가 모그랑 라단 둘다 죽여줬음 고드윈을 고집할 필요가 없어진거임 그래서 그냥 라단을 부활시켰다
사진으로 나온 설명 빼면 전부 내 뇌피셜이라 반박시 니말이 맞음
우으.. 너무 길잖아.. - dc App
걍 더 씹새끼가 될 뿐이잖아?
애초에 사람 최면시켜서 지맘대로 갖고 노는시점에서
어릴때 라단보고 왕해달라는거보면 오리지널 플랜자체가 라단을 왕으로 세우는거 같던데
미켈라는 항상 어린시절이래
어릴 때부터 라단을 원했다는 거 보면 그냥 순수하게 친했던 형의 현재 모습이 안타까워서 온전히 죽이려했던 것 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