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미야자키가 물속에서 나와 철황의 단검을 꺼내며 말했다
"이 표식딜이 네 딜이냐?"
집행자는 탐이 났지만 사실대로 말했다.
"아닙니다. 제 딜은 그렇게 세지 않습니다"
그러자 미야자키 이번에는 추적자의 파일벙커 딜을 꺼내며 물었다.
"이 딜이 네 딜이냐?"
집행자는 순간 그 딜을 가진 자신의 모습을 상상했지만 바른대로 말했다.
"아닙니다. 비슷.. 하긴 하지만 좀 더 낮습니다"
그러자 미야자키가 양심없는놈을 보는 표정을 짓다가 수호자의 회오리를 꺼내며 물었다.
"그럼 이것이야말로 네 딜이냐?"
집행자는 저딴것과 비교당하는게 언짢았지만 냉정한 객관력으로 정직하게 말했다.
" 예, 제 요도는 그것과 같은 데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야자키는 수호자 스킬이랑 비비는것도 무기냐고 비웃으며 물속으로 사라졌다
ㅋㅋㅋㅋㅋㅋ
역시 솔직함은 집평 ㅋㅋ
막줄추 ㅋㅋㅋㅋㅋㅋ - dc App
바로 미야자키 요도에 요도해방 찔러서 다 뜯어냈어야지 ㅉㅉ
집행자의 요도는 날렵하고 우아한 무기라네. 집행자를 갈고 닦은 자들이 쓰는 무기야. 이 무기를 제대로 쓰지 못한다면, 진짜 집행자가 아니라는 소리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물어본 건데 ㅋㅋㅋㅋ
비웃으려고ㅋㅋ
아니 집행자를 세번죽이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틈새배 열어서 존나 패야지 ㅋㅋ
강간하고 가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어디가 시발 ㅋㅋㅋㅋㅋㅋ - dc App
아니 돌려주는거 아니었냐고 ㅋㅋ
돌려줘도 딜병신인걸
정직하게 말하면 철황이라도 될줄알았노ㅋㅋ
ㅋㅋㅋㅋㅋㅋ - dc App
십련아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