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투기장 나오고 인간이란 게 저렇게 혐오스러울 수 있구나 싶더라


제일 기억에 남는 건 내가 인사하는 동안 몸에 불 붙이더니, 풀산양셋에 쌍수 냉기출혈 개미가시에 개스텝 쳐박은 새끼였음. 이긴 다음에 똥 항아리 ㅈㄴ 뿌리면서 티배깅 하더라 씹새끼가

참고로 나는 경대협 명예회원이어서 렐쌍검 들고 간 상태였음


이거 이후 다시는 엘투기장 쳐다도 안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