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어린나이에 여기에 오셧다곤 하나 계속 고기 반찬 없다고 징징거리지 않나"
"은둔자님 보실때마다 다들리는 목소리로
"야!! 은둔자 맘마줘!!!"
이러시면서 은둔자님 희롱하시지 않나
"저번에는 레이디님과 말없이 싸우고 지셔서 한동안 삐져서 레이디님 검은칼날을 계속 뻇어가지 않나"
"또 밤의 왕 직전에 추적자님과 철의눈님에게 별빛 조각 안사줫다고 계속 생때부리지 않나"
"수호자님만 보면 딜안나와서 졋다고 계속 찡얼거리지 않나.. 그때 그 출격은 복수자님이 15번 누워서 진거지 않습니까.."
"그리고 왜 자꾸 무뢰한님의 특대형 무기를 뺏으십니까?? 그 착한 무뢰한 님도 지금 술마시면서 한탄하고 계십니다..."
"아무리 영웅님들을 보살피는 집사라곤하나... 계속 이러시면 저도 이젠 화낼겁니다 복수자님..."
품위 있는채는 여기까지다!
우우 프붕이 나도 맘마줘
꿀밤 와바박
복평
복평 - dc App
집평은 말도 안섞나보네
내성적이라 속으로 삭히는 중
무뢰한 술처먹는게 개웃기노 ㅋㅋ
낌쁘쁑!! 쩌 인형 이쌍해!!! 꼬짱났나뽜!!! 깢따뻐려!!!
오냐 니년도 고장난듯하니 같이 버려주마
아 머어쩌라고 고기반찬이나 짜려와
저는 인형님을 치려 합니다
복쪽아,,,
집행자한테는 행패 못 부리노 ㅋㅋㅋㅋ
상상하니 존나 웃기네 ㅋㅋㅋ
무슨짓을 당할줄알고 ㅋㅋ
지보다 더한걸 아는거지
진짜 광인을 어케 건드리노 ㅋㅋ
그러다 진짜 젓가락 꼽힐수있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집행자앞에선 깨갱했노
머어쩌라고 김찌찌개 후라이드나 짜려와
철눈은 존재감 없어사 못괴롭혔나
15번은 어떻게 살린거냐
금쪽이 새끼
이제 저는 호러루로 싸움니더
레다님. 자꾸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