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 종결 보니 저게 가장 높은 순위로 노려야 하던데 이해가 안가네?
추적자 아츠는 쿨이 짧아서 패턴 끊는게 주 목적 아니었나? 연소는 딱히 필요가 없어 보이는데 이유가 뭐임??
딜이 목적이라고 해도 밤 보스들은 이동성이 워낙 좋아서 불 장판위에 얼마 있지도 않을텐데?
유물 종결 보니 저게 가장 높은 순위로 노려야 하던데 이해가 안가네?
추적자 아츠는 쿨이 짧아서 패턴 끊는게 주 목적 아니었나? 연소는 딱히 필요가 없어 보이는데 이유가 뭐임??
딜이 목적이라고 해도 밤 보스들은 이동성이 워낙 좋아서 불 장판위에 얼마 있지도 않을텐데?
순수하게 대미지가 높아서
파벙은 그로기 수치도 높고 원래도 경직 있어서 웬만하면 장판 다 맞고 대미지 자체도 폭발의 반은 돼요
연소딜이 노차지궁이랑 비슷함
ㅇㅎ ㄳㄳ
써보면 이해감
추적자 아츠 = 경직넣고 앞잡함 = 한 곳에 잡아두는 시간이 김 = 연소 장판 다처맞음
경직이 있으니 불장판 다맞는걸 생각을 못했네 다들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