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살덩이가 만나지 못한지 어언 100년…
벌어질대로 벌어져버린 자궁 출입구 때문일까요?
두 보짓살은 오늘도 서로 다가갈 수 없어 눈물만 흘립니다.
한때 같은 애액에 살덩이를 비비적대고
말랑한 손가락에 함께 몸을 맡기던 그들은
이제 외간 남자의 자지에 억지로 몸을 문대야 합니다.
이 얼마나 슬픈 일인가요.
두 친구는 서로를 얼마나 그리워할까요.
그들이 다시 서로의 체온을 공유하고
보지를 여무는 그날이… 올까요?
두 보짓살의 미래를 응원해주세요.
이 템플릿 대체 어디가 원본이냐...
파란딱지 붙여버리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