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퇴근 후 게임 타임
무뢰한 저널 퀘스트를 끝내고
가장 좋아하는 집행자를 막판으로 하기로 했다.
드디어 3일 밤 밤본자를 만나게 되고
오늘도 2페 빛나는 머검 뚝배기 매섭게 날리는 밤본자
레이디와 나는 사이좋게 맞고 날라가고 레이디는 그대로 사망하고
멋있게 요도를 빛나게 한 뒤, L2로 간지나게 저지하고 싶어서 난 요도를 들고 싶었다.
이제 한방만 더 맞으면 죽는 상황 나는 중2병에 못이겨서
결국 세모와 L2를 눌렀지만 요도는 나오지 않고 난 맞고 사망했다.
나도 모르게 탄식과 함께 아- 요도가 왜 안나와라고 하니 옆에 와이프가 이상한 눈으로 쳐다봤다.
그래도 우리 법사누나들이 딜이 쎄서 잡았다.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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