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출시 초반에는 그렇게나 화구지변이 많았는데 그 때 어케 가는지도 모르고 겜해서 답파를 여태 못함


저번에 화구 매치된게 서버 장애로 터진 뒤로 겨우 잡힌거라서 그냥 눈이 돌아간 상황







답파가 코앞인데 비도 내리고 용암토룡 미친놈이 파티원 둘을 일도양단 해버림


소환된 암월의 검마냥 여유가 없던 상태였지만 어찌저찌 클리어





마리스가 해당 파티 보스였기 때문에 조약돌 성인 바로 풀강


풀강하자마자 스팀에서 들리는 업적 달성 소리가 3연속으로 나는게 아주 웅장했다


후딱 매타고 탈출하려했지만 실패. 도중에 떨어지고 절벽에 걸리는게 마치 복수자가 떨어지기 싫어서 이악물고 절벽을 붙잡는거같다


성배병을 2병 미리 마셔뒀다면 살수도있었을거같은데 당시엔 그럴 생각을 못했다







덤으로 마리스를 케이크처럼 먹는 영상


얘 체력은 3인 기준 한 4만쯤 되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