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핑 안 찍길래 어떻게될지 불안해서 두번째로 오더를 직접 하게 됐는데
다들 내가 찍은대로 잘 따라주더라고 근데 설산 지변 가니까 핑도 안찍고 막 자기들끼리 어딜 감...
그래서 내가 아는 길 말고 이상한길로 가서 본적 없는 보스들 막 잡고 산 정상까지 올라감...
이새끼들 게임 초보인가 했더니 그냥 오더 하기 싫어서 나한테 짬때리고 있는거였음.
너무 무서웠다.
아무도 핑 안 찍길래 어떻게될지 불안해서 두번째로 오더를 직접 하게 됐는데
다들 내가 찍은대로 잘 따라주더라고 근데 설산 지변 가니까 핑도 안찍고 막 자기들끼리 어딜 감...
그래서 내가 아는 길 말고 이상한길로 가서 본적 없는 보스들 막 잡고 산 정상까지 올라감...
이새끼들 게임 초보인가 했더니 그냥 오더 하기 싫어서 나한테 짬때리고 있는거였음.
너무 무서웠다.
"아ㅋㅋ 동선 짜기 귀찮네 너가 함 해봐라ㅋㅋㅋㅋ"
내가 초보자들을 버스태워주고 있는줄 알았더니 내가 남들 앞에서 야한 춤 추고있는거였음..
나도 늙고 병들어서 보스살해빼고는 할줄아는거없어서 요즘은 걍 손놓고 누가 오더해주길 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