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때 레이븐의 불 엔딩 보고나면

인게임 내내 코랄이 생명체? 하는 얘기가 나옴

근데 어쨌든 칼라가 나 도와줬고 찜찜하니까 위험하니까 하면서 불질러버리자 히히 함

2회차때 루비콘의 해방자 엔딩을 보면

아 그래도 루비콘은 살았고 코랄이랑 어떻게든 살아갈 방법을 찾아가자 이런 느낌에다

게임내내 아버지처럼 보였던 월터를 보내주고 전우애랑 같이 싸우는 것도 좋음

그리고 솔직히 게임내내 칼라도 뭐 숨기는거 많아서 이게 뭐지? 싶었음

3회차때 주사위는 던져졌다 보면 또 다름.

근데 생각해보면 칼라 통수치고싶었던게

애초에 이새끼 나 들어갈라고 할때 그 쓰레기치우는걸로 나 죽일라고 했는데

까짓거 목숨한번 구해줬다고 아주 유세를 떨길래 죽여버려야지 하면서 1회차때 분탕쳐서 해방자엔딩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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