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나먼 미래이긴 한데 "인게임 설정상으로" 평행세계라는 설정을 만들어버린 엘든링 본편같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음
신을 속인다는 구절이나
죄인들이라는 언급
그리고 분명히 사라졌어야 할 황금나무가 엔딩보면 떡 하니 나와버리고 본편의 틈새의 땅은 처음 쳐망했다는 말과는 다르게 멀쩡하게 건재한 것까지
뭔가 엘밤통의 림벨드라는 평행세계를 만들어 외신인 밤을 속여서 밤의 왕들이 틈새의 땅의 대체 세계를 공격하게 하고 밤의 왕들을 물리치기 전까지 계속 루프물 타는게 엘밤통 세계같음....
분명히 언급대로라면 황금나무와 틈새의 땅은 멸망했어야 하고 최소 틈새의 땅은 남아있더라도 황금나무는 존재해서는 안됨
그리고 설정 안겹치게 본편의 주인공들은 전부 틈새의 땅 바깥에서 온 것까지. 평행세계인건 맞는데 통짜 평행세계인건 아닌거임ㅇㅇ;; 본편 엘든링에서 황금나무가 만들어낸 부분집합의 평행세계인거. 새로 만들어진 원탁은 그 위험이 사라지기전까지 그 평행세계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거고. 밤의 왕들을 물리치면 위협이 사라진거니까 그 세계도 필요없어지는거니까 사라지는거고
황금나무가 엔딩에 나오는건 밤왕 때려잡고 황금율 재건해서 나오는거아니냐
쳐망했던걸 재건해서 엔딩에서 멀쩡하게 나오는거아님?
인형이랑 레이디가 계속 말하듯이 밤건자들은 밤의 왕을 물리치는게 목표지 황금률의 재건이 목표가 아님. 그래서 더 묘해
@ㅇㅇ 그럼 막판에 밤의 왕 룬으로 왜 상호작용하는거임 나멜레스를 잡아야 룬이 나오니까 밤의 왕을 물리쳐야 한다고 한거 아닌가
룬 상호작용은 미켈라단 똥게이들 때려잡고도 아무의미없는 추억이랑 상호작용해서 딱히 할말이 없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