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며칠간 나 말고 다른 둘이 철의눈이나 무뢰한 고르면 복수자나 은둔자 하고


안 고르면 내가 철의눈이나 무뢰한 하는식으로 했었고 그럴때는 존나 스무스했는데


오랜만에 둘 다 없는 파티 하니 존나 빡세네. 잘못하면 터질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