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막보 잡기전 필드 보스 잡고 가자니까 뭐가 그리 무서운지 자기장 눈앞에 보이니까 핑 존나 찍으면서 튄 철의 눈, 그거 보고 뒤도 안 돌아보고 빤스런친 은둔자 혼자 피통 까다가 1/6 남기고 각 안 보여서 포기하고 들어왔는데 짜증 확 차올라서 그냥 자기장 바깥으로 반자이 돌격하고 던짐 2명이서 흉조한테 갱뱅당해서 막보 눈앞에 두고 사출당하니 꼴이 좋더라 낄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