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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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버전 텍스트
집행자는 무심하게 그림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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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의 날렵한 몸놀림은 전투의 기본과도 통한다
…고 말하고 싶은 듯하다
집행자는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고 있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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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적인 밤은 좋아하지만, 지금의 밤은 그렇지 않다
…고 말하려는 것만 같다
정신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 같다.
그 모습에서, 뽑아든 도와 같은 긴장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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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루기 어려운 무기라도 노련히 다루겠다
…고, 자신이 있는 것 같다
그림을 보는 모습에서, 이전보다 부드러운 분위기가 감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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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태가 진전되어 기뻐하는 것 같다
집행자는 그저 조용히 하늘을 올려다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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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의 땅이 그리운 모양이다
집행자는 구름들이 뒤섞이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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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탁에 모인 자들의 자세가 만족스러운 모양이다
어딘가 아득히 먼 곳을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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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 같다.
그 모습에서 긴장이 전해진다
밤이 끝난 그 너머를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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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싸운 것을 자랑스럽게 느끼고 있는 것 같다
집행자는 이젤과 마주하는 데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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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쳐다보고 있다. 짚이는 곳이 있는 모양이다
집행자는 조용히 붓을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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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써준 것이 기쁜 것 같다
황금 나무를 그리고 있다. 완성은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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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곰곰이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황금 나무를 그리고 있다. 어딘가 만족스러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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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줄 수 있는 조언은 없다
…고 말하는 듯이 시선을 피하고 있다
대사는 아니지만 아무튼
갬성 무엇
...고
예전건 좀 많이 씹덕같아서 바뀐게 낫네
뭔 독심술사노
이젤이 누구야
https://namu.wiki/w/%EC%9D%B4%EC%A0%A4
@Chloranthus 아 능지 이슈
죠셉 죠스타도 아니고
좀 더 인간적인 느낌이었네 원탁에서 말걸때 ㅈㄴ 과묵해서 속 알기 힘들었는데
언더테일같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