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칼날 잡고 아스테르 달리려는데 내 앞에서 징조 물방울이 점점 커지면서 다가옴;;
혼자 납치되서 징조 솔플하고 개빠르게 달려갔는데 아스테르 이미 반피 아래였음
뭔가 괜히 미안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