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별빛조각 모아서 3일차 바닥에 뿌린 다음 씩씩하게 사줄 필요없다는 거 보여줌 그리고 오늘은 주교망치에 기도강화 붙어 나와서 눈물 질질 짜면서 무뢰한한테 양보했는데 걍 돌려주더라 기분굳
보이면 내가 바로 주워갈거임
요즘 뽁자들 3일차에 별조 깔아두는게 되게 많이 보이긴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