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2분 도움 받고도 못깬 한심한 뉴비입니다.
고리의 내벽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망자, 고인물, 썩은물, 석유 모두 환영
기종은 pc
그음
간다
간다 기다려
말라붙은 손가락써
내벽 그음
그새 출발했니?
으아 미친 죽음
다죽어서 ㅎ.. 재도전해요
몸 좀 때리러 들어가지마 불주야
진짜 어렵게 잡네
도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진짜감사합니다.
그음
간다
간다 기다려
말라붙은 손가락써
내벽 그음
그새 출발했니?
으아 미친 죽음
다죽어서 ㅎ.. 재도전해요
몸 좀 때리러 들어가지마 불주야
진짜 어렵게 잡네
도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진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