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지점 야영지에서 fp경감인가 영창속도인가 복수자가 좋아하는 옵이 달린 흰색 특대무기 주워서
복수자랑 무뢰한 사이에 던져두고 먼저 뛰어갔는데
복수자가 주워서 등에 매고 있더라
둘이 눈치싸움 했을거 생각하면 좀 재밌어



근데 그판 끝날 때까지 들고 있긴 해서 기분은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