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렷을적에 할머니집 가면 할머니가 늘 고기반찬 고깃국만 해주셨었는데. 또 늘 좋은소리만 해주셨음. 엘든링의 손가락노파처럼 좀 허황된 꿈이라도 지지해주던 그런 할머니가 그립다 - dc official App
ㄱㄷ
할머니 데려와주나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