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끊기 보고 가슴아픈 상태로 황폐한 절 와봤는데 뭐가 존나 많이 바뀌었네

뭘 써봐도 칼 패링질이 너무 재밌어서 중반부부터는 절 그냥 좃까고 쭉 달려서 뭔가를 많이 놓쳤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