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teamcommunity.com/profiles/76561198234246612/

Steam Community :: QuokkaSteam Community :: Quokkasteamcommunity.com


일단 제 프로필 박습니다.


약간의 신상유출이든 뭐든 어던 여지도 뭐 그냥 눈에 띄기 존나 싫어하는데


이 씹새 만큼은 박제를 참을수 없어서 인증함.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99331f2bcf6


아이디 세탁 이력 참 존나게 많아요









28a7d72fe39c3ba963f2c0bc12d42b70ed1783faf37af9f1b1a4f28ede4d20be58f70e3921eddcbd80bb3a4b3619123c8350


녹색추적자 주목. 성채에 박혀 있다가 뒤지곤


돌아오더니 원밖에 섬


이때부터 느낌쎄함




혹시? 싶어서 일단 살림


아니나 다를까 살리자마자 미친년마냥 비쳐맞으러감 (영상 10초경)



잃어버린 동심이 하필 지금 돌아온 걸까?




a67a38ab0623b271b233044d9a26d47da9d083d3e15481a5c1fe1a2935f70b35245b7a98a37cd627a6fd5baf583f18bac69f29a2efe8e0c90f


2일차. 철황과 단 둘이만 다녔지 저 씹새는 마탑 근처에 박혀 움직이질 않음


봉인 해제 한 것도 아님 걍 저기서 싸돌아댕김



a67d38ad371ab366863316519d22d8b162299f6ef09341bc67a12271a6d1a64f15da83fda6ee541f77a9d6b2f04df582451542b8f36685ccedc0



혹시나 하고 열어본 장비창. 충격의 레벨3


와중에 장비는 구역구역 잘 쳐먹음




7ff0d53ce2db3ee86db0dbf805c1213846f5ce6ccbe2bc2a169a9c8e8894575de412



2일차 밤


황금나무 밑으로 자기장 피해 온다 싶었더니


어김없이 원 밖에서 비쳐맞음



존나 잡초마냥 어그로도 안 끌림. 저 상태로 개무시하고 하마가 나한테 옴





잠수인줄 시발년아 바로 튀어나가네


얼탱없고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철황이랑 걍 멍때림




기대를 져 버리지 않고 존나가마니 있는 씹새


여기까지 온건 아까운데 깨긴 좆같고


실력이 뛰어난 건 또 아니라 온몸 비틀기 했어야 했는데


맞으면 맞았구나 저쪽가면 가는구나 하고 의욕상실하고 걍 붕쯔댐



a76d2cac352bb45bba341c6e9c08fc73e62a7a8f3e985a95d7700b116c341b



당연히 터짐





애초에 진지하게 하고 싶지도 않았음








7fed8103b0f426f720b5c6b236ef203ee45b4087b33166ba


끝까지 소신 유지해줘서 고맙다 개씨발느개비 좆썅 좆같고 좆같은게 습관성 딜도 같으니


전신에 콘돔 따개비마냥 덕지덕지 붙이고 다녀라 개씹새끼



https://steamcommunity.com/profiles/76561198040660467

Steam Community :: GanzónSteam Community :: Ganzónsteamcommunit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