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화 턱 보스 몇판 했는데,
어차피 성배병 0개라서 살려도 또 다시 지렁이1될 거 뻔 한데
꾸역꾸역 살려주는 거 존나 감동 먹었음.
다들 서로 3칸이어도 보스 때리기보다 꾸역꾸역 살려주려고 하는 게....
그렇게 꾸역꾸역 나 살리는데 집중하다 죽는 거 보면
눈 앞에서 압둘과 이기가 죽어버린 폴나레프의 심정을 알 것 같음.....
오늘 강화 턱 보스 몇판 했는데,
어차피 성배병 0개라서 살려도 또 다시 지렁이1될 거 뻔 한데
꾸역꾸역 살려주는 거 존나 감동 먹었음.
다들 서로 3칸이어도 보스 때리기보다 꾸역꾸역 살려주려고 하는 게....
그렇게 꾸역꾸역 나 살리는데 집중하다 죽는 거 보면
눈 앞에서 압둘과 이기가 죽어버린 폴나레프의 심정을 알 것 같음.....
잘있어라 이기...
'왜 나같은 걸 살리냐고......'
마음속으로 정작 뻗은사람은 나 살리지마!! 그냥 싸워! 라고 소리침
그렇지만 날 구하는 걸 멈춰주지 않아. 그 대비가 좋아
아톨 난 자네가 밥맛이야
이거 ㄹㅇ 보스전 시작하고 바로 3눕해버렸는데 그걸 꾸역꾸역 살리려하고 전부 죽는거보면 마음 찢어짐
날 살리기 위해 궁을 쓴 레이디가 엘렐레 광역 딜에 쓰러졌을 때 울고 싶었다
잘했다 이기야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