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화 턱 보스 몇판 했는데,


어차피 성배병 0개라서 살려도 또 다시 지렁이1될 거 뻔 한데

꾸역꾸역 살려주는 거 존나 감동 먹었음.


다들 서로 3칸이어도 보스 때리기보다 꾸역꾸역 살려주려고 하는 게....

그렇게 꾸역꾸역 나 살리는데 집중하다 죽는 거 보면 


눈 앞에서 압둘과 이기가 죽어버린 폴나레프의 심정을 알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