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어딘진 기억 안 나는데 정체 잡고 바로 근처에 영기류 없어서 영기류 탈라면 내려와서 반쯤 무너진 잔해 타고 틈 너머 비석 밟고 올라온 뒤 다시 돌아가야 축복이랑 영기류 있는 구역

올 때마다 시발 왜 성 바로 옆에 영기류 안 박아놨는지 묻고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