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변은 어차피 2일차 자기장이 고정이기때문에
최대한 왔던 길을 다시 안가도록 동선을 짜는게 중요했다
일단 가까이에 이거 있으니까 이거가자 이런식으로 해버렸다가 지변 최종자기장쪽으로 가야될때 가는 길목을 이미 다 잡아놔버리면 동선이 꼬임
왔던 길을 왔다 갔다 할게 아니라 이따 갈 길을 냄겨놓고 다른쪽으로 돌아야해
지변은 어차피 2일차 자기장이 고정이기때문에
최대한 왔던 길을 다시 안가도록 동선을 짜는게 중요했다
일단 가까이에 이거 있으니까 이거가자 이런식으로 해버렸다가 지변 최종자기장쪽으로 가야될때 가는 길목을 이미 다 잡아놔버리면 동선이 꼬임
왔던 길을 왔다 갔다 할게 아니라 이따 갈 길을 냄겨놓고 다른쪽으로 돌아야해
ㄹㅇ이거 꽤 중요함
지변 가는길에 이것저것할 여유는 보통 없어서 그거생각안해도되던데 ㅋㅋㅋㅋ 2일차 지변만 싹털어먹는데 집중해도 시간 모자랄때가많던
아 지변 안에서 최종자기장 이야기구나 그렇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