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국평오를 넘어선 그냥 정신 팔아놓고 컷씬 보는 사람이라
맨 마지막에 무녀가 축복에 황금 싹 넣고 황금나무배경으로 자기랑 싸우는데
그게 자신의 과거 회상을 하면서 황금 나무 구경하는거임, 아니면 진짜 황금 나무 살리는거임?
황금 싹은 뭐 하다 생긴거야 진짜 요도 오줌 히히 한거임? 아님 도가니 떡밥인거임?
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국평오를 넘어선 그냥 정신 팔아놓고 컷씬 보는 사람이라
맨 마지막에 무녀가 축복에 황금 싹 넣고 황금나무배경으로 자기랑 싸우는데
그게 자신의 과거 회상을 하면서 황금 나무 구경하는거임, 아니면 진짜 황금 나무 살리는거임?
황금 싹은 뭐 하다 생긴거야 진짜 요도 오줌 히히 한거임? 아님 도가니 떡밥인거임?
아 그건 말이지
그렇게 된거임 ㅇㅇ
그냥 집행자 기억 되찾은게 끝 아님?
궁금하면 좀 읽으면서해
황금 싹은 그냥 축복에 힘 보태려고 찾아온 아이템이고 그거 축복에 넣으면서 잊었던 자기 과거를 떠올리는거임 자기 자신과 싸우는건 걍 잊은 과거 떠올리는 연출이고 과거에 화가였는데 자기 처형하러온 도가니 기사랑 친해졌다가 나중에 도가니 한명 더 파견와서 화가 죽여가지고 먼저 와있던 도가니가 화가 죽인 도가니 죽이고 화가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옆에서 자결함 그렇게 도가니 몸이랑 화가 몸이랑 합쳐져서 탄생한게 집행자임 그래서 저널에 나는 화가이자 손님이자 처형인이라고 여러시점이 모두 자기라고 하는거고
아 그치 과거 회상 맞지? 왜 내가 갑자기 딴 생각한건지 몰겠음 ㄳ
도가니 + 화가 = 집행자 본인임을 깨닫는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