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복수자 집행자 혐오니 어쩌구 그런거 좀 짜쳐서 반동심리에 고르고 나름 재밌게 즐겼는데


방금 12렙 철눈으로 강화에델레 솔플 스근하게 말아먹고 신세계를 경험함


이제 비로소 눈이 트이는 기분이구나


요도 기능도 좆박고 아츠는 말할것도 없이 덜떨어진 집행자와 어빌리티와 스킬이라곤 보스전에 1도 도움이 되지 않으며 저열한 체력과 스테미너로 땅을 기어다니는 복수자는 픽창에서 보이지마자 닷지하는게 맞음ㅇㅇ


그동안 갤랜매할때 나의 반동심리로 인해 그 열등한 몸뚱아리로 림벨드를 활개친 좆행자와 좆좆좆을 보았음에도 책임감있게 파티에서 최선을 다해주었던 갤럼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복집박해에 힘을 쓰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