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새롭고 참신해


저번에 야생에서 만난 복쪽이는 시작하자마자 마탑에서 혼자 낑낑거리고 있길래


그냥 버려두고 수호자랑 같이 플레이 하기로 결정했었음


한참이 지나 두 번째 자기장이 시작됐을 때, 드디어 마탑의 봉인이 풀렸다는 메세지가 뜨더라

결국 해냈구나 내가 다 기뻤어 


곧이어 저 멀리서 복쪽이가 도도도도도 뛰어오더라 


그리고 바로 개같이 나멜레스에게 뚜드려 맞다가 전멸함


그래도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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